조선업특강
- 개강일자
- 2025년 03월 19일 개강
- 교육장소
- 온라인
- 총 강의수
- 6강
- 강사
- 시나
- 접수시작일
- 2025년 01월 01일 부터
- 사전할인마감
- 2025년 01월 10일 까지
- 접수마감
- 2025년 01월 31일 까지

1. 조선업 특강을 들어야 하는 이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최근 파나마 운하의 통행료가 과도하다는 이유로, 파나마 정부에 운하 소유권 반환을 요구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대해 파나마 물리도 대통령은 "파나마 운하와 그 인접 지역은 파나마 국민의 독점적 재산"이라며, "단 1㎡도 양보할 수 없다"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그럼 이쯤에서 한번 생각이라는걸 해보시죠.
트럼프는 why? 파나마 운하를 거론한 것일까요?
화물을 대륙 따라 종단하지 않고, 가로질러 횡단할 수 있다면 운송비용과 운송시간은 자연스레 감소하면서, 기업의 이윤증대와 시간단축 부분에서의 효율이 상승하게 됩니다.
미국 동부와 아시아 간 무역의 교두부로써 활용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 바로 '파나마 운하' 입니다. 여담입니다만, 본래는 프랑스의 레셉스라는 사람이 파나마 운하를 고안했었는데 7년에 걸친공사 기간에서 약 2만여명의 노동자가 질병, 말라리나, 기후 등으로 사망하면서 공사가 중단됐었습니다. 미국이 이를 완공하면서 파나마의 독립을 도왔고, 1999년까지 파나마운하의 권한을 가지고 있다가 파나마 정부에 넘겼습니다.
그리고 이를 트럼프는 다시 가져오려 하고 있죠.
파나마운하는 전세계 해상 물동량중 약 5~6%정도를 감당하고 있습니다.
연간 파나마운하를 통과하는 선박은 약 12,000 ~ 14,000척의 선박이 지나가는 중요한 허브입니다.
그래서 대체 why? 트럼프는 파나마운하를 가져오려 할까?
이 허브를 트럼프가 탈환하려는 것은 '해상 물동량의 증가를 예상하는 정책' 을 고안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자연스레, 연결되는 인사이트가 있죠?
트럼프의 파나마운하 재반환 요구는 '조선업의 수혜' 그리고 반도체 혹은 수출 증대를 목적으로 하는 배경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반도체를 미리 공부했으니 수출길을 미리 예상하고 조선주를 준비해둬야 합니다.
2025년~2027년 사이의 3년을 준비해두는 셈이죠.
2. 조선업을 혼자 공부하려면?
이번 반도체특강을 수강하신 분들의 후기를 보면 '혼자서는 엄두가 나지 않을 분량이다' 라고 말씀하신 분들이 많이들 계십니다.
산업은 설계, 건조 공정, 해양 공학, 시장 분석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하기 때문에 반도체처럼 조선업 역시 개요, 조선업 역사, 조선업 용어, 선박의 구조, 조선 공정, 글로벌 경쟁구도, 조립공법, 선박의 종류 등등을 공부하려면 깊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끝나지 않는 학문과도 같은 분야입니다.
우리는 투자자로써
'투자에 필요한 지침' 만
숙지하면 그만입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 특강을 신청하는거죠.
반도체 특강을 선수강 하셨던 분들은 무슨 말인지 이해가 빠르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산업 특강이란? 귀찮은 것을 대신 다 해드리는 시간.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을 매수하는 겁니다.
개요,배경,성장,공정 뿐만 아니라.
PDF로 종목을 정리하고.
정리된 조선업 종목 전체를 히스토리로 설명하고.
조선업 종목을 1회에 한하여 전체 차트를 살펴봅니다.
아직도 궁금하신점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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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니면서 산업경제를 배우기 너무 좋았어요. 직장 다니면서 산업경제를 배우기 너무 좋았어요. 직장 다니면서 산업경제를 배우기 너무 좋았어요. 특히나 산업특강의 내용은 정말 대단하단 말밖에 할수 없네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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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준비가 든든해진거 같아요 은퇴하고 노후자금을 활용하려다가 사기도 당하고 해서 스스로 공부하는 곳을 찾아보다가 오른매거진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진실한 곳이라서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