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을 머라고 봐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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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팀버
- 작성일 : 2024.03.20 17:00:54
- 조회수 : 481
주식이라는 것을 알고는 있었으나 “이건 투자 아닌 도박이다”라고 스스로 정의 하며 관심을 두지 않고 있다가
우연히 알게 된 원장님(디엠텐 시나님)의 강의를 듣고 이건 할 수 있으거 같은데 하고 호기롭게 뛰어 든지가
벌써 3년째가 되어가고 있다.
이 시점에서 보면 내자신이 처음과는 많이 바뀌었다는 것이 느껴진다.
무엇이 바뀌었을까? 생각해보면 차트를 혼자 볼수 있다는 것이다.
차트를 혼자 본다. 대단한 것처럼 느껴진다. 아 멋지다~~
그러나 먼가 부족하다. 왜 내가 내가 사는 종목은 안가고 떨어지는 걸까?
왜 그럴까? 시나님이 강의에서 항상 이야기하는 반복학습이 부족했던것이다.
완벽히 이해한것도 아닌것이 이정도면 됐겠지 스스로 판단하고 덥석 뛰어들었던 것이다.
그렇다고 큰 배팅도 하지 못한다. 새가슴 ㅎ
그러나 톡창에 올라오는 다른 분들이 수익과 차트 분석들을 보며 나와 머가 다른지 제대로 보지도 않고
이건 이사람 분석이야.. 내가 분석하는 느낌과는 다른데.. 이러며 흘려보냈던 시간들이 아쉽다.
좀더 왜 이렇게 분석을 했지 하며 주의 깊게 봤더라면 하는 후회가 남는다.
이런 가운데 어느날 데일리 메거진이 수강생을 상대로 무료로 오픈하는 기회가 생겼다.
이건 머지? 뉴스? 이런걸 주식할때 접목을 해야 한다고? 난 이런거 모르는데...
차트만 보고 이슈가되는 뉴스정도만 보면 되는거 아니었나?
이런 생각은 내가 주식아니 경제에 관심이 제로 였구나! 하루 하루 고달피 지냈던 직장생활을 핑계로
소홀히 보냈던 시간들이 아깝께 느껴지는 순간들이었다.
지금도 많이 부족하지만 하루하루 지나며 메거진을 보고 들으며 시황을 이렇게 보는구나.
이렇게도 봐라봐서 생각을 할수 있구나. 많은 것을 느끼고 있다.
시나님의 생각을 들으며 이게 맞을까? 이런 의심도 안해본건 아니다.
에이 이렇게 되겠어? 이러며 흘려 보냈던 내용들이 며칠 지나면 신기하게도 그리 흘러가고 있다.
이건 머지? 왜 이렇게 되지? 저 사람은 머 하는 사람인데 이런걸 알수 있을까?
주식은 투기(도박)기술(투자)이다.
시나님이 “주식에서 20년 가까이 도박을 한게 아니라 기술을 쌓았다”고 하는 말 이말의 의미를 알수없었는데
내 자신을 뒤돌아 보면 맞는 말인거 같다.
나도 기술직에서 20년 넘게 일하고 있다보니 주변에 동료나 후배들이 선배, 형 이게 머에요? 하면 도면 한장
샘플만 보고도 줄줄 머가 문제고 어디를 고쳐야해~ 이렇게 말했던 내자신의 모습이 지나쳐 갔다.
그걸 잊어 버린채 말도 안되는 짧은 지식으로 이정도면 많이 공부한거지 라고 스스로 자만했던 지난시간들이
아깝게 느껴진다.
그래도 톡방에서 열심히 하시는 동기분들의 톡을 보면서 아직도 늦지 않아다고 스스로에게 격려를 하면서
하루하루 마음을 다잡아 간다.
머 시나님도 작심 삼일을 쭈욱 하면 된다고 했으니 작심삼일을 쭈~~~~~~욱 해보자......
그럼 나의 미래도 밝은 미래가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이글을 적어본다.
투기가 아닌 투자를 위해~~~~ 화이팅~~
이승주
DM10 구독자
2024.03.0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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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부족한 저에게 딱 맞는 경제 매거진 바쁘게 살다보니 투자는 남들이나 하는것인줄 알았습니다. 주변에서 다 하는거 같던데 늦게나마 이렇게 좋은 경제공부를 할 수 있는곳을 알게 되어서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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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니면서 산업경제를 배우기 너무 좋았어요. 직장 다니면서 산업경제를 배우기 너무 좋았어요. 직장 다니면서 산업경제를 배우기 너무 좋았어요. 특히나 산업특강의 내용은 정말 대단하단 말밖에 할수 없네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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