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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꿈,희망
  • 작성자 : 팀버
  • 작성일 : 2024.03.20 16:44:13
  • 조회수 : 471

가난과 50평생을 넘게 전쟁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저는 노동의 댓가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이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없이 시작한 터라 아이들교육과 생활비가 부족하여  마트에서 이일,

저일 판매, 진열 급여 많이 준다면 힘들어도 30kg 40kg 짜리 물건들을 옮겨가며 열심히 일했습니다.

52살이 되던 어느날 저희 아파트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제가 뭔가을 하지 않음 저 분이 곧 나의 미래가  되겠구나 싶었씁니다.

그래서 공부라는걸 시작했습니다.

책이 글씨가 눈에 안들어와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처음시작했던 공부가 소방안전관리자 1급 제가 사회복지사 공부를 시작하는데 1급을 취득하면 20학점을 준다고 하여

3번의 시험끝에 합격했습니다.

그리고 고용보험 센터에 갔더니 아파트 경리회계를 가르치는 학원이 있다고 하여 다시 공부를 시작해 학원수료하고

빌딩경리일을 시작했습니다. 경리일을 하면서 사회복지사 공부를 병행하여 사회복지사 2급을 준비했습니다.

그 공부가 끝났을 때는 몸을 너무 혹사해서 1주일 앓고 일어났습니다.

현재는 감정노동을 하는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회계파트를 맡고 있는데 많이 바빠 출근후에는 일만합니다.

코로나때 어느날엔가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셀트리온주식을 사서1억5천을 넣어 3배의 수익을 봤다는 거예요.

제가 또 건방진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 재테크를 해야 하는데 뭘까? 그래 친구도 했으니까 나도 해봐야겠구나.

지인들의 추천으로 월급만 받으면 무조건 주식을 사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겁도 없이 말이지요.

그때 주식을 사는데 많이 올라가는데 전 사놓으면 주식은 수익을 내준다고 생각해 하나도 매도를 하지 못했습니다.

계속 사다보니 3천정도 주식을 샀더라구요. 조선주가 앞으로 회생할거라는 기대감 때문에 조선주를 회사별로 다샀습니다.

그런데 바닥이라고 생각한 주식들이 점점 내려가고 내려가고 더 내려가더라구요.

종목추천도 받아봤는데 일이 많아 일에 집중하다보니 대응이 안되고 더 까먹기만 했어요.

속 앓이를 하고 있는 차에 아는분이 그러시더라구요. 앞으로는 AI시대라고 그럴듯했습니다.

그래서 조선주를 몽땅 팔아서 셀바스AI를 사서 들고있는데 반토막이 나더라구요.

이러다가 없는 돈 다까먹겠다. 싶어서 걱정도 하고 나스스로 위로도 했습니다.

’공짜로 배우는건 없어 뭐든 돈주고 배우는 거야’ 마음비우는 연습, 나를 위로하는 연습 많이 했습니다. 포기하고 맨날맨날 보는데 포기가 안되더라구요.

그러다가 상승하기 시작했어요. 다행이 거기에서 원금을 찾아 가지고 2천빼서 이사비용으로 써 전세로 옮겼습니다.

우연히 원금복구하고 나니 아 잘하면 돈을 벌수가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청개구리

투자스쿨에 알고 싶다고 인적사항을 적었던게 인연이 되어 최나인 원장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연락이 왔는데 최나인 원장님이 보내주신 정보들이 눈에 들어와 작년4월 부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아직도 기초가 부족하여 기초를 더 쌓아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트렌드 2024를 들으면서 온 몸에 전율을 느끼며 너무나도 대단한 산업의 변화를 이렇게 구체적으로 와닿게 설명을 해주는 곳을 본적도 없지만 ~

이제는 뉴스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제가 부족한게 많다보니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디엠10에 계신 여러분들이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재산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것을 보고 정말로 이곳이 나의 마지막 노년을 준비하는 장소이구나

싶어 이곳에서 많이 배워나가려 합니다.

제게는 한달을 살아내는게 숙제였습니다.

그러데 여기에 와서 꿈이란걸 꾸게 되었습니다.

살아가는 동안에 꿈이 뭔지 경제적인 자유가 뭔지도 모르던 나에게 꿈을 꿀수있게 해주고 희망이 싹트는 시간을

주신 디엠10 여러분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전 잘될 운명이니까 반드시 해낼것을 믿습니다.


쟁이


DM10 구독자


2024.03.04. 00:57 


https://cafe.naver.com/dailymagazine/8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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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매거진은 직장을 다니는 입장에서는 절대로 스스로 시간을 내서 취합할수 없는 정보의 양과 질이 보장된 컨텐츠라고 생각합니다.

내 시간을 대신 아껴주니 그냥 매거진 보고, 아침방송 듣는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됩니다.
고민하신분들은 며칠만이라도 경험해보세요.
공부해서 나쁠것이 없다는것을 아실겁니다.

#직장인 #경제초보

예신구독자 489일 구독중 / 자영업자

자영업하면서 시황까지 익히기 어려웠는데 매일 보다보니 이젠 흐름이 보여요.

예비부부라서 앞으로 뭘 준비하고 돈벌어야 하나 고민이 많은데 오른매거진은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역할을 해주는듯 합니다.
요즘 시대에는 자영업만으로 먹고 살기에는 어렵다는것을 알기에 이렇게 미리 준비하는 것이 필수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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