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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주식길라잡이
  • 작성자 : 팀버
  • 작성일 : 2024.04.11 10:02:28
  • 조회수 : 626

2000년도 사회 초년생 시절 빚으로 시작한 나는 많이 힘들었다. 가족들에게 명의를 빌려줬던게 다 빚으로 돌아왔다.

7~8년을 빚을 갚기 위해 투잡, 쓰리잡을 튀며 열심히 살았다.

그러면서 직장으로 내 미래가 보장 되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었다. 주식거래를 시작한 것도 이 때다

나는 단지 “싸게 사서 가지고 있으면 되겠지”였다. 물론 장기보유를 한것도 아니다. 1~2년쯤 들고 있다가. 시간에 지쳐 팔고 나면 오르고,

그런 매매에 지쳐 테마주를 시작했지만, 언제나 상투를 잡았고...

투자 자문업체도 2번 가입해 봤지만 손해만 키웠지 수익이 되지 않았다.

마지막 투자자문 업체가 청개구리다. 헬릭스미스에 투자했다가 들고 있으란 말만 믿고 기다리다 손해를 키웠다. 물론 비중 조절실패를 한 내 책임도 있을 것이다.

아! 내가 공부해서 내가 알아야지 남에게 맡길게 아니구나 생각했다. 그동안 내가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안한 건 아니지만,

어디에서 무엇부터 시작해야 되는지 막연하고, 시중에 나와 있는 투자서를 읽어봤지만 나에게 특별히 마음에 와 닿는 것이 없었다.

그러다, 청개구리 투자스쿨이 만들어지고 시나님 샘플강의를 몇 번 보면서 아 나도 할 수 있겠네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강의를 듣고 자금훈련을 하면서 문제가 나오기 시작했다.

어떤 종목을 거래하지, 이 종목을 어떤 이유로 상승했지, 이 종목을 왜 떨어지지? 하는 이유를 다 모르니 더 들고 있어야 하나, 매도해야 하나, 타이밍 잡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장이 끝나면 이종목이 어떤 뉴스로 상승했지, 매일매일 정리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 시간이 장난이 아니었다. 그 날 상승한 종목들을 추려서 정리하면 몇 시간은 그냥 지나가 버린다. 그러다 보면 내일을 위해 자야하니.....

그러다 2023년 10월쯤 시나님 공개방송으로 DM10을 만났다.

DM10은 나에게 시간을 줄여주었다.

첫째로 DM10에 종목요약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내가 해 왔던 일이고 그 시간을 줄여줄 뿐만 아니라 그 종목이 과거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를 보여주니, 정말 신세계를 보는 것 같았다.

시그널을 체크하고 시그널에 맞게 거래전략을 세우고, 기다리니 거래가 정말 쉬워졌다.

두 번 째로 나에게 와 닿은 것은 주식고사이다. 문제를 통해 다시 되돌아보고 왜 그런지 답을 찾다 보면 내가 뭘 놓친 것인지 다가 올 때가 많아 도움이 될 때가 많다.

세 번째로 마감시황 및 차트 파헤치기다 마감시황 차트 점검을 통해 꼭 체크해야 할 주식들을 챙겨주시니 공부해야 할 지점을 찾아주고, 왜 그런지 이유를 찾다보면

내 거래가 무엇이 문제인지 다시 한번 생각을 시간이 된다.

새로 만들어진 해외동향 칼럼이나 산업리포트 등 DM10은 나게에 없어서는 안되는 주식 동반자가 되었다. 실제로 가입해 들은 기간이 얼마 안되지만

계속 발전하고 있는 DM10을 보니 나도 더 발전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몇 년이 지났을 때 DM10이 얼마나 발전해 있을까 기대된다.

나에게 주식의 길라잡이가 되는 DM10과 꾸준히 걸어간다면 반드시 성공적인 투자인생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최영수v경제적 자유 


DM10 구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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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하면서 시황까지 익히기 어려웠는데 매일 보다보니 이젠 흐름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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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에는 자영업만으로 먹고 살기에는 어렵다는것을 알기에 이렇게 미리 준비하는 것이 필수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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